스펙트럼으로 차입금 매수 후 D+1에 매도하면 D+2에 자동으로 상환되며, 추가 입금이 필요 없습니다. 예수금이 충분하면 미수금도 발생하지 않고, 수수료는 일반 주식거래와 동일합니다.
스펙트럼 서비스의 차입금 구조와 증거금율 체계
키움증권 스펙트럼은 차입금을 이용해 보유금 이상의 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서비스예요. 증거금율 제도를 적용하므로 실제 보유금보다 2배 이상의 거래가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100만원만 있어도 200만원 이상의 주식을 매수할 수 있다는 뜻이에요.
스펙트럼 플러스의 이용 조건:
– 약정금액 1억원 이상
– 예탁자산 1,000만원 이상 유지
– 500만원 이상 3개월 커트라인
스펙트럼 플러스를 이용하면 더욱 낮은 증거금율로 거래할 수 있으며, 해외주식도 글로벌 스펙트럼이라는 별도 상품으로 제공돼요. 글로벌 스펙트럼은 해외 우량종목에 증거금율 50% 할인을 적용해 투자자에게 유리한 거래 환경을 만들어줍니다. 기존 200개 종목에서 최근 500개로 확대되어 선택의 폭도 넓어졌어요.
매도 후 정산 프로세스와 D+2 자동상환 구조
차입금으로 매수한 주식을 매도할 때 핵심은 정산 일정이에요. D+1일과 D+2일, D+3일과 D+4일 상태에 따라 정산 방식이 달라집니다. 매매 당일부터 날짜를 세므로 정확한 이해가 중요합니다.
실제 사례:
사용자가 3,000만원 현금 상태에서 스펙트럼으로 7,000만원을 빌려 A종목을 매수했고, 당일 하락했다가 D+1일에 이를 익절매도한 경우를 보겠습니다. 이 경우 D+2일에 자동으로 상환되므로 별도의 입금이 필요 없어요.
정산이 자동으로 이루어지는 것은 스펙트럼 시스템이 매도 금액을 차입금에 먼저 적용하고 남은 금액을 예수금으로 돌려주기 때문입니다. 이 과정에서 추가 입금 절차 없이 시스템이 자동으로 처리됩니다. 결국 투자자는 매도 후 정산을 신경 쓸 필요가 없다는 게 스펙트럼의 가장 큰 장점이에요.
미수금 발생 조건과 자동정산 여부
미수금은 모든 스펙트럼 이용자에게 발생하는 게 아니에요. 예수금 상태에 따라 결정돼요. 미수금이라는 개념이 낯선 투자자라면 더욱 주의 깊게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미수금이 발생하는 경우:
– 예수금이 충분하지 않을 때만 자동으로 적용됨
– 매도 금액이 차입금보다 적어서 부족분이 생길 때
– 손실로 매도하여 예수금 부족이 발생했을 때
미수금이 발생하지 않는 경우:
– 예수금이 차입금 상환액보다 많을 때
– 매도 익절로 이익이 발생했을 때
– 사전에 예수금을 충분히 준비했을 때
중요한 점은 예수금이 충분하면 별도 입금 없이도 자동으로 정산된다는 거예요. 미수금이 발생하더라도 다음 영업일에 자동으로 처리되므로, 매도 직후 급하게 입금할 필요가 없습니다. 연속으로 미수금이 쌓이면 영업이 제한될 수 있으니 장기 관리는 필요해요.
스펙트럼 수수료와 이용료 구조
스펙트럼 이용 시 수수료 구조가 복잡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일반 주식거래와 거의 동일해요. 많은 투자자가 숨겨진 이용료가 있을 것으로 우려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발생하는 수수료:
– 매수 수수료: 일반 주식거래 수수료 적용
– 매도 수수료: 일반 주식거래 수수료 적용
– 별도 이용료: 없음
– 차입금리: 없음
수수료 계산 팁:
| 항목 | 기준 |
|——|——|
| 매수 수수료 | 매수가 × 수수료율(증권사마다 상이) |
| 매도 수수료 | 매도가 × 수수료율(증권사마다 상이) |
| 스펙트럼 이용료 | 0원(별도 없음) |
| 차입금 금리 | 0원(부과 안 함) |
스펙트럼을 장기간 이용해도 차입 자체에 대한 이용료나 금리는 발생하지 않습니다. 다만 거래할 때마다 일반 주식 수수료가 매도/매수 양쪽에서 발생하므로, 잦은 거래는 피하는 것이 좋아요. 결국 손실을 제한하고 수수료를 아끼는 것이 스펙트럼 성공의 핵심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네, 맞습니다. D+1에 매도하면 D+2에 자동으로 상환됩니다. 차입금 상환을 위해 별도 입금이 필요 없고, 시스템이 자동으로 처리합니다. 예수금이 충분하면 미수금도 발생하지 않아요.
스펙트럼 자체 이용료는 없습니다. 다만 매도와 매수 시 일반 주식거래 수수료가 발생합니다. 차입금을 이용했다고 해서 추가 수수료나 금리는 없으므로, 수수료는 매도/매수 두 번만 발생한다고 생각하면 되요.
아닙니다. 예수금 부족으로 미수금이 자동 생성되더라도, 다음 영업일에 자동으로 정산됩니다. 급하게 입금할 필요가 없으며, 시스템이 알아서 처리해줍니다. 다만 연속으로 미수금이 발생하면 영업 제약이 생길 수 있어요.
스펙트럼 플러스는 더 낮은 증거금율 적용을 받기 위한 상품입니다. 약정금액 1억원 이상, 예탁자산 1,000만원 이상 등의 조건을 충족해야 이용할 수 있고, 조건을 만족하면 일반 스펙트럼보다 유리한 거래 환경을 제공받습니다.
글로벌 스펙트럼은 해외 우량종목에 대해 50% 할인된 증거금율을 적용합니다. 현재 약 500개 종목이 대상이며, 보유금액보다 2.5~2.8배까지 주식을 주문할 수 있어요. 국내주식보다 더 높은 레버리지 거래가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