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의 해외주식 잔고에는 환차손익 컬럼이 있으며, 원화기준 조회로 원화 금액과 환차손익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환차손익은 평균매입환율과 현재환율의 차이로 계산되는 참고용 정보입니다.

삼성증권 환차손익 컬럼, 어디서 보나요
원화기준 조회로 별도 컬럼에서 확인하세요
삼성증권은 해외주식 잔고 화면에 '환차손익' 컬럼을 새로 추가했습니다. 이를 통해 보유 종목별 환율 변동으로 생긴 손익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요. 원화/달러 표기의 차이는 '원화기준 조회' 여부에서 비롯됩니다.
환차손익을 계산하는 3가지 환율 개념
평균매입·기준·현재환율의 차이가 손익을 결정해요
환차손익은 평균매입환율과 현재환율(기준환율)의 차이로 계산됩니다. 각 환율이 무엇인지 아는 것이 핵심이에요. 계산식은 (현재환율 – 평균매입환율) × 외화매입금액입니다.
환율은 시간마다 변하므로, 같은 종목을 여러 날에 걸쳐 샀다면 평균매입환율과 현재환율이 크게 차이날 수 있어요
환차손익은 참고용, 실현 손익과는 달라요
실제 환전할 때 손익이 정해져요
환차손익은 실현 손익이 아니라 참고용 정보입니다. 평균매입환율과 기준환율의 차이를 계산한 것일 뿐, 실제로 환전했을 때의 손익은 달라질 수 있어요. 실제 환전 시점의 환율, 수수료 등에 따라 손익이 결정됩니다.
환전 시점의 환율과 수수료를 고려하지 않으면, 기대와 다른 손익이 발생할 수 있어요
한국 투자자가 주의해야 할 환율 변동성
한국의 높은 환율변동성이 손익을 크게 좌우해요
한국의 대미달러 환율변동성은 매우 높습니다. 2008년에는 0.99%까지 올라 당시 G20 국가 평균인 0.69%보다 훨씬 컸어요. 한국은 대외의존도와 자본시장 개방도가 높기 때문에 환율 변동이 심할 수밖에 없습니다.
환율이 급변하는 시기에는 환차손익의 변동 폭도 커질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네, 환차손익이 음수면 환율이 내려가서 손실을 본 것입니다. 예를 들어 1,200원에 산 달러가 1,100원이 되면 음수가 돼요. 다만 이건 참고용이고, 실제 환전할 때 수수료와 환율을 다시 확인해야 해요.
네, 두 환율이 정확히 같으면 환차손익은 0이에요. 이는 환율이 매입 시점과 동일하다는 뜻입니다. 다만 기준환율은 한국은행 공시 환율이라 실제 환전 환율과 약간 다를 수 있어요.
네, 달러 기준으로 보면 환차손익 컬럼이 표시되지 않습니다. 환차손익은 원화 기준 금액 변동을 보여주는 정보라서, 원화기준 조회에서만 별도 컬럼으로 볼 수 있어요.
아니요, 환차손익은 세금 계산용이 아닙니다. 해외주식의 양도세는 실제 매도 시의 환율과 수수료를 기반으로 계산돼요. 환차손익은 '참고용 정보'일 뿐이니까요.
기준환율은 **한국은행 고시 환율이고, 하루 1회 고시**됩니다. 따라서 삼성증권 앱의 환차손익도 매일 한 번씩 기준환율이 변경되면서 함께 업데이트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