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주식 원화예수금 3가지 종류 정확히 이해하기
해외주식 투자 시 원화예수금, 외화예수금, 원화주문설정금 3가지가 별도로 관리되며, 이를 혼동하면 예수금이 없어 보이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각 예수금의 개념과 용도를 명확히 이해해야 효율적인 투자가 가능합니다.
해외주식 투자 시 원화예수금, 외화예수금, 원화주문설정금 3가지가 별도로 관리되며, 이를 혼동하면 예수금이 없어 보이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각 예수금의 개념과 용도를 명확히 이해해야 효율적인 투자가 가능합니다.
원화예수금은 환전 전 현금, 외화예수금은 달러 잔액입니다. 주문이 안 되는 이유는 환전 반영 지연, 매도 정산(D+2), 수수료/환율 반영 때문입니다.
해외주식 외화예수금은 계좌에 보유한 외화 잔액 전체예요. 주문가능금액은 그중 즉시 매수에 쓸 수 있는 금액으로, 아직 결제가 완료되지 않은 매수 금액이 빠진 수치예요. 해외주식은 체결 후 D+3(3영업일)이 결제일이라 이 차이가 생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