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수거래 당일 매도 원칙과 미수금 정리 방법 완전 가이드
미수거래 당일매도는 정규장 마감 전 전량 매도로 미수금을 당일 변제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다만 매도 후에도 미수금이 남을 수 있으므로 결제일까지 현금 입금이나 담보대출로 처리해야 합니다.
미수거래 당일매도는 정규장 마감 전 전량 매도로 미수금을 당일 변제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다만 매도 후에도 미수금이 남을 수 있으므로 결제일까지 현금 입금이나 담보대출로 처리해야 합니다.
주식 예수금은 증권계좌의 거래용 현금으로, 국내 주식은 매도 후 2영업일(D+2) 결제가 완료되기 전까지 화면상 보이는 예수금도 은행으로 출금할 수 없습니다. 이를 이해하면 미수금 위험을 피할 수 있어요.
미니스탁에서 당일 매도 후 미수금으로 당일 매수는 가능하지만, 미수금을 D+2 결제일까지 현금으로 상환하지 않으면 향후 30일간 미수 거래가 전면 금지되는 ‘미수 동결’ 페널티를 받게 됩니다.
예수금은 계좌의 실제 현금, 미수금은 결제일까지 못 낸 외상입니다. T+2 결제 구조에서 미수금 기한까지 자금을 못 채우면 증권사가 반대매매로 강제 매도합니다.
키움증권 영웅문 MTS에서 하단 계좌 메뉴 → 예수금(계좌정보) 화면으로 진입하면 인출가능금액과 주문가능금액을 확인할 수 있어요. 예수금에는 정산 전 금액이 포함되어 있어 실제 사용 가능 금액과 차이가 날 수 있으므로 정산금액까지 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해요.
예수금은 증권계좌에 입금한 현금이고, 증거금은 주식 매수 시 증권사에 먼저 내는 담보금이에요. 증거금 100%는 전액을 내고, 50%는 절반만 내며 나머지는 차입금으로 거래하게 돼요.
현금으로 산 주식도 결제일에 미수금이 남으면 반대매매 대상이 됩니다. 반대매매는 담보비율이 기준 이하로 떨어질 때 증권사가 시초가로 강제 매도하는 절차이며, 미수금 상환 여부가 가장 중요합니다.